염증 반응 단계는
손상 직후 약 48시간~ 72시간 이내
지속되는 체내 방어 기제로서
세포가 입은 손상에 대항해
체내에서 화학매개체를 방출하고
일시적인 혈관 수축을 통한 지혈 이후
체내에서 방출된 히스타민 등에 의해
혈류량 증가로 인해 혈관이 확장되며
혈관 내피세포 사이가 벌어지면
벌어진 틈으로 삼출물이 빠져나가
일반적으로 부종이 발생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통증과 부종
붉어지는 발적과 열감
기능 상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섬유증식 복구 단계는
염증 반응 단계 이후
4~6주까지 이어지는
조직 생성의 단계입니다
상처 부위를 채우기 위해
섬유아세포가 활성화되며
이를 통해 콜라겐을 합성합니다
체내에서
모세혈관이 새로 생성되고
결합조직이 채워지면
일반적으로 아는 '새살'
연한 분홍색의 육아조직이 형성됩니다
이때 콜라겐 섬유의 배열로 이내
흉터가 만들어지기도 하며
가벼운 가동성을 포함한
점진적인 관절 가동 범위 운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숙-재형성 단계는
모든 단계 중 가장 긴 시간이
소요되는 단계로
사람에 따라 3주에서
긴게는 수년까지 지속됩니다
이때 이전 단계에서
무질서하게 배열되었던 콜라겐 섬유가
외부에서 가해지는 물리적 스트레스의
방향에 맞춰 정렬됩니다
예를 들어
뼈에 지속적인 압력과 자극이 가해지면
조직은 더 단단해지고
반대로 자극이 줄어들면
조직은 약화됩니다
따라서 조직이
원래 기능에 가깝게
손상을 회복하기 위해
손상으로 고정되었던 부분의
교차결합이 조직 자체를
뻣뻣하게 만들 수 있기에
적절한 자극과 운동이
필수적으로 권장됩니다
따라서 흉터 조직이
점점 줄어들고
조직이 단단해지게 됩니다
2026.08.26
인체 손상 부위의 손상과 회복기간의 차이, 왜 나타날까요?
오늘은 운동 손상학과
운동 상해를 기반으로
인체 조직별 손상의 회복기간의
차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운동하는
회원님들의 운동 손상은
근육 / 인대 / 연골의
손상이 대부분인데
왜 같은 인체 조직인데도
회복 기간이 다르고
운동 처방이 다른걸까요?
스포츠 손상은
기계적 손상으로 인한
근육힘줄 단위 손상
윤활관절 손상
뼈 손상
신경 외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계적 손상이란
외력에 의해
인체 조직과 기능에
부정적 변화가 생기는 현상으로
근육힘줄, 윤활 관절, 뼈, 신경 부위에
염좌, 좌상, 골절의 형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손상된 모든 조직은
3단계를 거쳐 회복하게 됩니다
1. 염증 반응 단계
2. 섬유증식 복구 단계
3. 성숙-재형성 단계
2026.08.19
피하 지방과 내장 지방 종류에 따라 감량 방법이 다릅니다②
[내장지방과 내장지방형 비만 ]
내장지방(visceral fat)은
내장과 간 등 장기에 붙어
내장 주변을 감싸고 있는 지방으로
장기를 보호하고
일부 호르몬 분비에 관여합니다
이러한 내장지방이 과할 경우
내장지방형 비만이라고 하는데요!
내장지방형 비만은
뱃살이 단단하게 전체적으로 발달해
손에 잘 잡히지 않고
팔, 다리에 비해
복부가 불룩한
올챙이형 배의 모양을 띄게 됩니다
주로 내장지방형 비만은
남성에게 발달하며
내장지방이 과할 경우
당뇨병과 고지혈증,
고혈압, 동맥 경화 등
대사 증후군과 같은 만성 질환 및
합병증의 위험이 커지는 만큼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체중을 관리하며
접근하기 좋은 기계가
전류저항분석법 기계인
'인바디' 입니다
요즘 많이 보급화되어
어디에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보통 체중, 골격근량, 체지방량이
역C자 모양이면 좋은 모양입니다
*체중대비 골격근량이 높고
체지방량이 낮은 상태
이 중 일부 기계 결과지에는
'제지방'이라는 항목이 표기되는데요!
제지방은 체중에서
체지방량을 제외한 양을 의미합니다
체중에서 몸의 구성 성분인
근육, 뼈, 수분 등 인체 구성요소의 합을
뺀 값으로 높을 수록
신체 대사가 활발하다
볼 수 있기에 결과지를 볼 때
참고해 보시면 좋습니다
26.08.12
피하 지방과 내장 지방, 종류에 따라 감량 방법이 다릅니다①
오늘은
우리 몸의 구성 성분인
지방에 대해
포스팅하려 합니다
[ 지방, 과연 다이어트의 적이기만 할까요? ]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
지방은 다이어트의 적이자
없애야 하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지방은
우리 몸에서
크게 세가지 기능을 하는데요
1. 체온을 유지하고
외부 충격으로 부터
장기를 보호합니다
2. 우리 몸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어
1g 당 9kcal의 열량을 냅니다
3. 세포막의 주요 성분으로
뇌, 신경조직 등
신체의 구성성분으로 활용됩니다
지방은 저장되는 위치에 따라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으로
나뉩니다
[ 피하지방과 피하지방형 비만 ]
피하지방(subcutaneous fat)은
피부 바로 아래
피부와 근육 사이에 축적되는 지방으로
체온을 유지하고
외부 충격을 흡수하며
에너지를 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피하지방이 과할 경우
피하지방형 비만이라 하는데요!
피하지방형 비만은
아랫배, 위팔, 엉덩이, 허벅지에
지방이 발달하며
일반적으로 피하지방형 비만은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고
천천히 쌓인 만큼
천천히 빠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슬프게도
피하지방형 비만의 다이어트는
내장지방에 비해
다이어트가 어렵습니다
대사 순환도 잘 되어야하고
식단과 함께
적어도 하루 30분의 중강도 유산소를
일주일에 적어도 3회 ~ 5회는
시행해야 감량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26.08.05
EPOC는 고강도 운동 이후
지친 몸의 회복을 위해
많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EPOC 최대한의 효과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어떤 운동 전략이
필요할까요?
1. 고강도 인터벌 운동
휴식시간을 짧게
폭발적인 파워를 내는
운동의 묶음으로 진행합니다
예) 3분간 전력질주 - 1분간 휴식
: 이를 10세트 반복함
2. 인체의 대근육 운동
광배근, 대둔근, 대퇴 사두근과 같은
인체의 큰 근육을
동시에 단련하는 운동을 진행합니다
예) 런지 & 런지 스플릿
스쿼트 & 플랭크
3. 동작 간 휴식을 짧게한다
심박수가 높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동작 간 휴식을 짧게 가져가며
신진 대사의 촉진을 가속화 합니다
단시간 다이어트의 효과를
원하는 회원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그럼 EPOC효과를 매일
볼 수 있도록
매일 고강도로 운동을 하면 더 좋은가요?
정답은
'NO, 안돼요!" 입니다
EPOC효과가 일어나는
고강도 운동은
근육의 피로가 높으며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한
지연성 근육통을 동반하며
중추신경계의 과활성화를 유도해
몸 뿐만 아니라 신경계 피로도가 높은 만큼
주 2~3회 실시 후
반드시 휴식기를 가져야 합니다
또한 운동을 처음 시작하시는 경우에는
부상의 위험이 큰 만큼
몸의 피로도가 높은 상태에서
운동하는 것은 지양하는게 좋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강도가
배분된 분할 운동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07.27
다이어트를 위한 적당한 고강도 운동도 필요한 이유 -EPOC이란?
오늘은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을 할 때
고강도 운동이
필요한 이유를
EPOC 효과와
연관지어 포스팅하려 합니다
운동 후 초과산소섭취량(EPOC)이란?
(Excess Post-exercise Oxygen Consumption)
운동을 실시하면
운동 초기에는
근육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산소 없이
무산소성 에너지 대사를 통해
만들어 사용하게 됩니다
이때 운동을 지속함에 따라
산소가 필요한데 부족한 상황에
체내 산소 부족분이 발생하며
더 많은 산소를 섭취하려고 하는데요
운동 이후
체온 상승, 젖산 제거
근육 세포의 복구 등
생리적인 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몸은 계속해서 부족한 산소를 채우고
근육을 회복시키고
이 과정에서
추가적인 에너지가 소모되며
운동이 끝나도 계속해서
다량의 산소를 필요로하게 됩니다
이처럼 운동이 끝났음에도
추가적인
에너지가 소모되어
산소를 평소보다 많이 필요로하고
섭취, 소비하는 상태를
운동 후 초과산소섭취량(EPOC)가
발생했다고 하며
애프터번(After - burn) 효과
라고도 부릅니다
이 효과는 운동 후
수 시간에서 최대 48시간까지
지속되며
수행한 운동의 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2026.07.20
운동 후 지연성 근육통, 어떻게 회복할까요?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지연성 근육통의
회복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지연성 근육통(DOMS)의 회복 방법
1. 충분한 휴식과 적절한 영양 섭취
근 운동 이후 단백질의 합성을 위해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은 물론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
무기질과 아미노산을
섭취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가벼운 스트레칭과 유산소 운동
근운동을 진행한 이후
정적 스트레칭을 하거나
가벼운 유산소를 통해
혈류량을 늘리는 휴식이
권장됩니다
3. 온찜질이나 마사지
마찬가지로
지연성 근육통이 발생한 부위의
온찜질이나 마사지를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류량을 늘려주는 휴식이 권장됩니다
4.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복용
근육 단백질의 합성은
체내에서 48시간 동안 지속됩니다
따라서 48시간 이후의 근육통은
근성장과 관련없는 근육 손상으로 인한
염증성 반응일 수 있는데요
이때는 극심한 통증의 경우
의사나 약사와 같은
전문가의 소견하에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026.07.14
운동 후 지연성 근육통, 왜 생길까요? ②
[지연성 근육통(DOMS) ]
반면 지연성 근육통(DOMS)는
무엇일까요?
지연성 근육통은
운동으로 인해 근육의 근섬유에
미세한 손상이 발생하고
이를 보충, 회복하는 과정에서
늦게 발현되는 근육통을 말합니다
운동 후 24시간에서 72시간
사이에 발생하게 되며
일반적으로 등장성 수축의 한 종류인
편심성 수축 운동 후 나타납니다
(여기서 편심성 수축이란
근육의 길이가 길어지는 과정에서
동시에 장력에 저항하는 수축으로
예를 들어, 물건을 천천히 내려놓을 때 또는
덤벨컬 동작시 팔꿈치를 펼 때
발생하는 힘입니다)
그렇다면 지연성 근육통은
어떻게 완화하는게 좋을까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회복 방법과 예방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6.07.06
운동 후 지연성 근육통, 왜 생길까요?①
오늘은 운동 후 느끼게 되는
근육통에 대해
포스팅하려 합니다
근육통에도 사실 종류가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근육통은
운동 직후 또는 운동하는 과정에서
느끼게 되는 통증인 급성 근육통과
운동 후 24시간 ~ 72시간 사이에
느끼게 되는
지연성 근육통으로 나뉩니다
[급성 근육통]
급성 근육통은
일반적으로
혈중 젖산 농도로
인해 나타나게 되는데요!
지난 포스팅에서
몸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무산소성 에너지 대사의
부산물로 피부르산이 발생하고
피부르산이 산소와 결합하지 못하면
젖산으로 체내에 남게된다고
알려드린 것 처럼
운동하는 과정에서
젖산은 피로물질로 체내에
축적되면서
체내에서 제거되는 젖산의 양보다
축적되는 젖산의 수치가 높은
젖산역치가 발생하게 되고
축적된 피로물질로 인해
피로감은 물론 근육통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같은 급성 근육통은
운동을 중단하면 일반적으로
금방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됩니다
2026.07.03
전해질 손실로 인한 여름철 피로감,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까요?(1)
1. 틈틈히 수분보충 하기
특히 더운 여름 운동으로 인해
땀을 많이 흘렸다면?
틈틈히 물을 마시는 것도 중요하고
운동처럼 급격하게
수분을 손실한 경우라면
전해질을 당분과 함께 섭취해
체내에 빠르게 흡수, 합성할 수 있는
이온음료를 통한 수분 충전을 권장합니다
2. 균형 잡힌 식사
간이 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섭취
녹황색 채소를 통한
칼륨의 섭취
견과류나 곡물을 통한
마그네슘의 섭취를 권장합니다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면
제일 좋겠죠?
3. 커피 줄이기
카페인은 대표적인
이뇨작용 작용제 입니다
국내 성인의 하루 커피 섭취량은
1.8~2잔 수준으로
일일 최대 카페인 권고량 400mg을
넘지는 않지만,
카페인은 이뇨작용으로 인해
전해질 손실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커피 섭취 후엔
별도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하고
지나친 고카페인 섭취는
제한하는 것이
피로감 회복에 좋습니다
2026.06.22
전해질 손실로 인한 여름철 피로감,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까요?(1)
날씨가 더워지는 요즘
부쩍 전보다 피로감을
호소하는 회원님들이
늘고 있습니다
여름은 높은 기온으로 인해
몸에서는 체온 조절을 위해
땀이 나는데요!
땀이 나면
우리 몸은 수분 뿐 만 아니라
전해질도 손실되어
피로감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전해질은 혈액과 같은
체내에 녹아 전하를 띠는 무기질로
체내의 항상성 유지를 위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특히 전해질은
신경의 기능과 근육의 작용
체액의 수분 균형
체내 산기와 염기의 pH 균형을 조절해
몸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합니다
대표적으로 나트륨(Na⁺), 칼륨(K⁺)
칼슘(Ca²⁺), 마그네슘(Mg²⁺), 인산(PO₄³⁻)
등이 있으며
전해질 이상은
심박수 이상, 극심한 피로와 무기력증
구토 또는 설사나 변비
두통, 복통, 경련, 발작 등의
증상을 동반합니다
각 전해질 성분 불균형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는데요
전해질 이상으로 인한
피로감은 일반적으로
나트륨의 부족으로 인한 피로감과
중탄산염의 부족으로 인한 피로가
일반적입니다
2026.06.19
운동 후 피로감, 어떻게 완화하면 좋을까?(2)
2. 충분한 수분 섭취
우리 몸에서 젖산은
수용성 물질의 형태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수분보충이
젖산의 축적을 줄이는데
보조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체내에서 용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휴식 이후에도 피로하다면?
휴식으로도 해결되지 않을 만큼
만성적인 피로가 느껴진다면
젖산의 축적이 아닌
만성피로 질환일 수 있습니다
빈혈과 당뇨
갑상선 이상과 신장질환은
우리 몸의 피로를 가져오는데요
충분한 휴식 이후에도
피로감이 지속적으로 느껴질 경우
질환으로 인한 피로일 수 있는 만큼
구체적인 원인 검사가 권장됩니다
2026.06.08
운동 후 피로감, 어떻게 완화하면 좋을까?(1)
지난 포스팅에서
몸의 에너지를 만드는
해당작용 시스템에서
부산물로 발생한
피부르산이 산소와 결합하지 못하면
젖산으로 우리 몸에 남아
피로를 유발한다고
포스팅했었는데요
그렇다면
운동후 젖산이 체내에 남아
누적되지 않도록
운동 후 피로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소개하려 합니다
중장거리 달리기나
고강도의 인터벌 트레이닝 이후
누적되기 쉬운 젖산으로 인한 피로!
이렇게 예방해보세요
1. 운동 후 가벼운 정리 운동
근력운동 이후 20분 걷기와 같은
가벼운 유산소와 스트레칭은
혈액 순환을 도와
지난 시간 몸의 피로물질로 소개한
젖산 제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마무리 스트레칭과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도와
젖산의 산소와의 결합을 도와
피로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026.06.05
우리 몸의 에너지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2)
가장 많은 ATP를 만드는, 유산소 시스템
마지막으로 유산소 시스템은
산소를 이용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산소가 공급됨에 따라
체내 글리코겐과 지방을 산화시켜
ATP를 생산하는데
앞선 두 에너지 시스템에 비해서는
생성 속도가 매우 느리지만
가장 긴 시간동안
가장 많은 양의 ATP를 생성합니다
흔히 마라톤이나 조깅
걷기와 등산에서
이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특히 피로 물질인 젖산이
적게 쌓이고
장시간 운동할 수 있는 만큼
우리 몸의 근지구력과
연결된 시스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운동을 할 때
단시간 고강도의 운동 동작시
에너지원은 ATP-PC 시스템
중장거리 달리기나
고강도 인터벌과 같은
중고강도 운동에서는 해당작용 시스템이
장시간 지속되는 운동에는
유산소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는 한 운동에서
포지션, 움직임, 시간에 따라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지속해 사용이 가능한 만큼
세 에너지 시스템을
모두 강화 하는 방향으로
운동한다면 더 좋겠죠?
2026.05.27
우리 몸의 에너지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1)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우리 몸의 에너지원에 대해
포스팅하려 합니다
몸의 두번째 에너지원, 해당작용 시스템
젖산 시스템이라고도 불리는
해당작용 시스템은
말 그대로 당을 분해하는 과정입니다
체내의 당은
글루코스(근육과 간에 글리코겐을 변형해
저장하는 형태)와
바로 쓸 수 있는 당 상태인 글리코겐
두 가지가 존재하는데
해당작용은
첫 에너지 원인
ATP-PC시스템 이후
체내에서 산소 없이
포도당을 분해하고
몸의 에너지를 만듦니다
이 과정에서 부산물로
피부르산이 발생하는데
피부르산은 산소와 결합하지 못하면
우리 몸에 젖산으로 전환됩니다
해당작용 시스템의 부산물, 젖산
체내에 축적된 젖산은
근수축 억제와 피로를 유발합니다
정확히는 체내에서
산성혈증(acidosis)이
일어나기 때문인데요
체내에 축적된 젖산이
근육 밖으로 배출되기 위해서는
젖산염으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몸에서 생선된 젖산은
혈액을 타고 몸을 순환하며
젖산염의 형태로 바뀌기 위해
수소 이온을 내보내는데
이 과정에서 수소 이온은
산성 혈증을 만들어
근소포체의 칼슘 방출을 막아
근수축을 억제하게 됩니다
그래서 중장거리 달리기
고강도의 인터벌 트레이닝 이후
몸이 피로해 지는 것입니다
2026.05.22
체내 에너지원의 필수, 산소
다이어트에 필수, 탄수화물과 산소
요즘 부쩍 더워지기 시작한 날씨
다이어트를 시작한
회원님들이 많은데요
다이어트를 하는 회원님의
식단을 만들어드리면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근데 탄수화물을 안 먹어야
살이 빠지는 것 아닌가요?'
절대 절대 안됩니다!
다이어트에 탄수화물이 꼭 필요한 이유
운동생리학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주요 에너지원은
탄수화물(포도당)으로
필요에 따라
저장 에너지원으로써 지방과
체내 구성성분이자
비상 에너지원으로 단백질이 사용됩니다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아데노신 삼인산이라는 ATP형태의
화학 에너지로 체내에서 전환되어
몸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되어
근육 운동 및 생명 활동에 쓰입니다
인원질과정이라고도 하는
ATP-PC시스템은
우리 몸의 에너지 시스템으로
산소가 필요하지 않은 무산소 과정입니다
근육에 저장된 ATP(아데노산 삼인산)와
PCr(크레아틴 인산)를 이용해
우리 몸에서 떨어진 명령에 따라
10초 이내로 사용괴는 에너지 시스템으로
가장 빠르게 몸에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 따라서
이 과정에 탄수화물은 필수적인
요소로 섭취하지 않을 경우
몸의 즉가적인 에너지원 공급에
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단거리 달리기나
최대 중량의 웨이트
점프나 던지기와 같은
순간적인 동작에서 빠른 에너지를 제공하지만
크레아틴 인산의 체내 저장량
한계로 인해 지속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앞선 ATP-PC에서
산소가 필요하지 않았으니
우리 몸이 에너지를 만들 때
산소는 필요하지 않은 걸까요?
정답은 NO 입니다
다이어트의 핵심키는
산소라 할 수 있는데요
운동할 때 산소가 꼭 필요한
에너지 대사과정이 있기도 하고
체지방은 산소와 결합하여
이산화탄소와 물로 분해되어
몸에서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즉, 운동하는 동안 지방이 분해되면
가장 많이 배출되는 방식은
80% 가량이
호흡을 통한 이산화탄소의 배출
그 다음 20% 가량이 땀과 소변의
물 형태로 재출됩니다
운동중에 깊은 호흡을 하면
산소의 흡수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지방이 연소되는 효과가 향상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해
항산화 물질을 섭취한다면
체지방 배출을 더 도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운동할 때
꼭 숨을 참지 않고
자연스러운 호흡을 계속 유도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필라테스에서 강조하는 호흡
사실은 우리 몸의 체지방 감소와
관련있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오늘은 조금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필라테스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필라테스에서는
호흡이 중요하다라는 말
들어보신적 있으실텐데요!
필라테스 수업을 듣다보면
자주듣게 되는
'마시는 숨에 ~하세요
내쉬는 숨에 ~ 하세요'
하는 큐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동작에
정해진 호흡이 있고
이를 절대적으로 따라야만 하는 걸까요?
호흡은 항상 정답이 있는 걸까요?
정답은 '아니오'입니다
물론 동작마다 정해진
마시는 호흡과
내쉬는 호흡이 있기는 합니다만
우리 사람의 몸은
모두가 같은 컨디션이 아닙니다
즉 개개인 마다
각기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회원님 마다
잘 쓸 수 있는 근육이 다르고
보상이 나오기 쉬운 부분이 다릅니다
따라서
움직임의 목적에 따라
다르게 호흡하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사진의
필라테스 스완(SWAN)
동작을 보자면
동작의 목표는
척추의 축성신장을 만들며
흉추의 신전을 만드는 것인데요
최종 목표를 위해서 필요한
전제 조건들이 있습니다
복부의 힘을 잘 쓸 수 있는지
하체 후면의 힘을 잘 쓸 수 있는지
목과 척추의 정렬을 맞춰서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지
그리고 요추의 힘으로만
동작을 진행하진 않는지
등등 같은 부분입니다
그래서 같은 동작이라 하더라도
마시는 숨에 올라온다면?
흉곽의 확장이 용이해
흉추의 신전이
충분히 나오지 않는 회원님의
흉추 신전을 보조해줄 수 있고
반면
내쉬는 숨에 올라온다면
팔과 어깨 힘이 부족한 회원님의
상체 지지를 보조해 줄 수 있고
복압을 잡기 유용해
요추 보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데
용이합니다
단, 모든 경우
주의 할 점은
어떠한 경우라도 숨을 참아
운동을 진행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 입니다
이처럼 같은 동작이라 하더라도
내 몸의 특성에 맞게
운동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필라테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발목과 연결된 외재근
마지막 편으로
외재근 가운데
뒤쪽에 위치한 근육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뒤쪽면의 근육은 얕은 근육과
깊은 근육으로 나뉩니다
얕은 근육에는 비복근(장딴지근)
넙치근(가자미근)과
족척근(장딴지빗근)이 있고
깊은 근육에는 후경골근(뒤정강근)
장지굴근(긴발가락굽힘근)과
장무지굴근(긴엄지굽힘근)이 있습니다
얕은 근육들 가운데
비복근의 두 갈래 중 더 안쪽 갈래는
넙치근의 힘줄과 함께
아킬레스 힘줄을 형성하며
넙치근은 비복근보다
단면적이 2배나 넓고
비복근과 달리 무릎을 지나지 않지만
힘줄조직을 통해 비복근과 넙치근은
연결되어 힘이 서로 전달됩니다
족척근은 비복근과 넙치근의
사이를 지나가는 근육으로
무릎관절과 발목 관절을 모두 지나는
two joint 근육으로
무릎관절에서는 굴곡을
발목 관절에서는 저측굴곡(발바닥굽힘)에 작용합니다
깊은 근육인
후경골근(뒤정강근)
장지굴근(긴발가락굽힘근)과
장무지굴근(긴엄지굽힘근)은
하나의 무리로서 정강뼈, 종아리뼈
그리고 뼈사이막의 뒤쪽 면에서 시작됩니다
세 근육 모두 발의 안쪽면을 통해
발의 발바닥쪽면으로 내려가며
힘줄들의 위치로 인해 발의 뒤침
안쪽돌림에 강한 영향을 주게 됩니다
특히 후경골근이 이 영향을 주게 됩니다
후경골근, 장지굴근, 그리고
정강신경혈관다발은 굽힘근육 지지띠의 아래
깊은 쪽에 위치한 발목굴을 통과해 주행합니다
발목굴은 손목굴과 유사하며
발목굴증후군은 손목굴증후군과 유사하게
굽힘근육지지띠응 지나는 정강신경이 압박되어
발바닥쪽 감각 이상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보행에 있어서
뒤쪽 구획의 근육들은
걸음주기의 백분율에서
[발바닥 닿기]와 [발가락 떼기]
단계의 사이에서 활성화 됩니다
발바닥쪽굽힘 근육으로
넙치근이 특히 작용하며
단계 사이에서 고정된 목말뼈에 대해
아래다리가 안쪽 돌림운동 하는 것을
감속시키는 작용을 하며
디딤기 동안에는 엎침에
저항하며 뒤침을 보조하는데 있어
후경골근이 특히 작용하게 되어
부하의 충격을 흡수합니다
만약 이 밸런스가 무너진다면?
엎침과 뒤침의 속도가 맞지 않아
디딤디 동안 과도하고, 빠르게 엎침하는 경우
후경골근의 과도한 제동 요구를 부과해
이로 인한 힘줄병리, 근육피로
누적된 스트레스와 연관된
정강이 통증(신스플린트 , shin splints)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몸은
유기적으로 연결된 움직임을 가지고 있는데요!
한쪽의 약화나 불균형은
통증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
관리해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건강한 발 아치를 위한 세트, 내재근와 외재근(바깥면 외재근편)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건강한 발 아치를 위한
발목과 발 근육의
가쪽면에 위치한
바깥쪽 외재근을 소개하려 합니다
발의 외재근, 가쪽 구획 근육들
발의 바깥면, 가쪽구획의 외재근은
약화될 경우 발목의 불안정성을
만성적으로 갖게 하여
발목의 접질림 등의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비골근(긴종아리근)
단비골근(짧은 종아리근)
장지신근(긴발가락폄근)
제3비골근(셋째종아리근)
의 근육으로 구성된 가쪽 구획은
복사뼈를 둘러 지나
근육지지띠들에 의해 위치가 고정됩니다
장비골근과 단비골근의 중요성
장비골근과 단비골근은
발의 가쪽돌림근육으로서
일차적으로 작용하며
농구 선수나 배구선수들처럼
방향전환이 급작스레 필요한 운동을 할 때
접질림으로 인한 잦은 부상이 있는 곳이기에
가쪽 구획 근육의 강화운동 및 협응 운동이
권장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특히 주목할만한 부분은
장비골근이 전경골근의 안쪽 당김에 대항해
첫째발목발허리관절의 안정성에
기여하기 때문에
이 안정성이 떨어지면
첫째 발가락이 안쪽으로 이동해
엄지발가락이 휘는 변형이
쉽게 유발된다는 것입니다
보행에 있어서 장비골근과
단비골근은 걷기의 중간과 딤디기 후반에
가장 활동적인 근육이며
장비골근이 약화되거나
질환으로 인해 마비 또는 사용이 억제되는 경우
발앞부분에 해 후경골근의 뒤침 당김이
저항을 받지 않아
발앞이 뒤침되는 발뒤를 따라 움직이게되고
결론적으론 안쪽들림에 의한
발목 삠이 발생하게 됩니다
발목의 삠을 예방하기 위해
운동이 필요합니다
결과적으로 발의
전면부, 가쪽부
그리고 다음편에 소개하는 후면부까지
발은 외재근 사이에
균형이 무너질 경우
이로 인한 발목 삠 현상
또는 발목 염좌 및 인대 손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우리는 외재근의 강화 운동도 필요합니다
건강한 발 아치를 위한 세트, 내재근와 외재근(전면부 외재근편)
건강한 발 아치는 내재근과 외재근의
협력으로 만들어집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발의 내재근은 발의 안쪽에 위치하며
발의 안정성에 기여하는
근육이라고 설명했었는데요
오늘 소개하는
발의 외재근은
발의 외부에서 시작해
발에 영향을 미치는 근육을 말합니다
내재근이 발 자체의
섬세한 관절 조절과
안정화에 기여하는 반면
외재근은 동작을 만들어내고
파워가 있는
움직임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내재근이 발바닥에
치우쳐있던 것에 비하면
외재근은 종아리에서 시작해
발가락으로 연결되는 근육으로
보다 길고 커다란 것이 특징입니다
전면부, 가쪽, 후면부 세 측면에서
나누어 관찰이 가능합니다
전면부의 근육은
발목관절의 배측굴곡인
발등의 굽힘에 작용하며
전경골근(앞전강근)
장지신근(긴발가락폄근)
제3비골근(셋째종아리근)
장무지신근(긴엄지폄근)
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 근육들의 힘줄은
윤활막으로 덮혀있는
위폄근육지지띠와
아래폄근육지지띠에 의해
위치가 제한됩니다
근육지지띠가 있어
힘줄이 고정 될 수 있는 것인데요!
보행시 초기 디딤에서
발의 부드러운 착지와 함께
근육간 힘의 균형 및
발이 지면에 걸리지 않도록
능동적으로 수축하는데
영향을 줍니다
위의 안내드린
전면부 외재근이 약화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종아치와 횡아치를 지지하는
근육이 약화됨에 따라
발의 추진력이 떨어지고
아치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엄지 아래의 횡궁
새끼 발가락 아래의 외측종족궁
뒤꿈치의 내측종족궁의 세 포인트가
체중을 분산해서 받아야하지만
한쪽으로 치우치기 시작하며
신체의 받침대가
무너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밴드를 이용해
발등을 당기고 밀어내는 운동을 권장하며
필라테스에서도 발의 포지션 및
쓰임새를 반복하여 학습하기도 합니다
사람마다 발의 생김새는 다르지만
발가락, 발볼, 아치, 뒤꿈치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치의 변형
혹은 발가락의 변형으로 인해
평발 또는
과한 아치가 생긴 요족의 형태로
모양이 변형되기도 합니다
발은 위에만 근육이 있는게 아니라
뼈의 아래인 바닥에도
근육이 있는데요!
이 바닥에 있는 근육을
발바닥 내재근이라고 하며
내재근은 발의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고 체중을 지지하는
일종의 코어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걷거나 달리고 움직일 때의
체중과 충격을
발에서부터 고루 분산하고
발바닥의 움직임 제어를 통해
보행시 몸을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합니다
그래서 내재근이 약해지면
걷기만 했는데 몸이 피로해지고
뒤꿈치의 통증, 또는 발 전반에 통증이 있는
족저근막염이나 평발을 야기합니다
필라테스에서는
리포머와 체어에서 모두 가능한
풋워크(Footwork) 동작은
기본 베이스 동작으로
발바닥의 내재근을 깨우고
발의 중족골이 제 위치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인지하는데 탁월한 동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내재근은
발목의 움직임
발바닥을 모으는 움직임
발가락을 나눠 움직이는 움직임의
연습을 통해 강화할 수 있으며
마사지볼을 이용한 마사지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발의 문제는
발 단독의 문제가
아닌 경우가 많기에
발바닥의 통증이나 불편감으로 인해
운동을 시작한다면
무릎, 골반 나아가 허리의 정렬까지도
함께 모니터링 해 줄 수 있는
운동 전문가와 운동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연골연화증은 관절 내
연골 조직이 약해지거나 손상된 것으로
슬개 대퇴 관절염의
전단계로 여겨 집니다
연골의 역할은 뼈와 뼈 사이에서
완충작용을 하여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런 연골이
외부적 충격으로 갈라지거나
마모되어 실타래처럼 갈라지는데
보통 무릎의 과도한 사용이 원인으로
20-30대의 젊은 층에서
더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연골연화증은 슬개골 뒤
(무릎 앞부분)의 통증을 일으키며
연골이 손상되는 마찰로 인한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일상 생활 개선에 있어서는
쪼그려 앉기, 장시간 한자세로 앉기
등의 자세를 가급적 피하고
배드민턴, 축구처럼 방향 전환이 빠르게 필요해
무릎 관절이 각도 이상 구부러지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함께 운동으로는
허벅지의 앞 뒤,
엉덩이의 둔부 근육 강화가
필요한데요!
특히 허벅지 근육의
조화로운 발달이 필수적입니다
허벅지 앞면의 대퇴사두근이 약하고
허벅지 뒷면의 햄스트링이 긴장된 경우에도
연골연화증을 발생하기 때문에
앞쪽의 대퇴사두근을 발달시켜
힘의 균형을 맞춰주고
앞뒤의 긴장된 근육을 많이 풀어주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무릎 앞의 사두근만
발달될 경우, 마찬가지로 무릎의 통증을
야기 할 수 있어
후면의 햄스트링
나아가 몸에서 무거운 뼈인 골반을
잘 받쳐줄 수 있도록
둔부 운동도 해주어야 합니다
필라테스는
연골연화증이 있는 경우
기구를 이용해
체중부담을 줄이고
대퇴사두근, 둔근 강화
햄스트링 이완 및 강화 운동을 진행합니다
이 경우 통증이 완화되어
계단 오르기 등 일상에서의
통증이 완화되는 양상을 보입니다